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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빅파마 추가 기술수출 추진, 위암 치료제 ‘지바스토미그’도 기술이전 열어둬”
조선일보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가 “노바브릿지와 위암 치료 후보물질 ‘지바스토미그(ABL111)’의 기술이전을 계속 논의하고 있으며, 추가 임상을 통해 가치를 더 높인 뒤 기술이전 또는 자체 개발하는 방안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금 기술이전을 할 수도 있고, 6개월 후 또는 글로벌 임상 3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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