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황병직 영주시장, SK스페셜티 등 기업 현장소통 나서
머니투데이
ONP 요약
기업과 지방정부가 지역사회 돕기에 나섰다. 부산 금융기관부터 농어촌 개발, 산림복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수십억대 규모의 지원 사업이 시작되었다.
"기업 친화적 투자환경 조성" 강조 황병직 영주시장이 취임 후 첫 기업 현장 행보에 나서며 '기업 친화 도시 영주' 구축에 본격 나섰다.
영주시는 황 시장이 지난 6일 SK스페셜티, KT&G, 노벨리스코리아, 베어링아트 등 지역 4대 대표기업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 소통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과 지역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들은 안정적인 경영과 투자를 위해 인프라 개선 및 안전시설 확충 등 영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황 시장은 전폭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하면서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들을 위한 임직원 농촌일손돕기 등 기업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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