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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 중 여당 내 의견 제기

70건·22개 매체·1개국
‘보완수사권 폐지’ 박지원 “약자 돕는 범위 내서 예외 조항 두자” 입장 선회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3%
6개 매체11개 매체5개 매체

ONP 요약

민주당이 검사들이 경찰 수사를 도와주는 일을 없애기로 했는데, 민주당 내에서도 '이건 일부는 남겨야 한다'고 반대하는 의원들이 나타나 당 안에 의견이 갈리고 있다. 야당은 '제대로 논의도 하지 않고 밀어붙인다'고 비판하고 있으며, 민주당 지도부는 더 많은 의견을 듣고 신중하게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핵심 포인트

  • 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입법 추진 중이며 10월 2일 새 형사사법체계 출범 예정
  • 당내 의원들이 신중론과 부분 존속론을 제기하며 의견 갈등, 경찰청도 검시 주체 변경 요청
  • 야당과 무소속이 충분한 토론 없는 일방적 추진을 비판, 여당은 추가 정책의총 개최 약속

앞으로 주목할 것한병도 원내대표가 다음 주 추가 정책의총을 개최해 당내 다양한 의견과 법조계·학계·시민사회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할 계획.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19

검찰개혁의 신중한 추진

보완수사권 폐지는 필요하지만 당내 신중론과 경찰청의 운영상 우려를 수렴하며 진행해야 한다고 본다.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 노컷뉴스

+18

중도 성향21

당내 의견 수렴 필요

여당 내 신중론과 친청계의 강경론, 야당의 토론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본다.

정점식 "이 대통령, 시시콜콜 호통치며 정작 보완수사권엔 침묵"

🇰🇷 SBS 뉴스 (정치)

+20

보수 성향20

당내 혼란 속 일방적 추진

여당이 당내 설득도 못하면서 충분한 토론 없이 검찰 권한을 일방적으로 폐지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국힘 “李, 보완수사권 폐지 찬반 여부 분명히 밝혀라”

🇰🇷 동아일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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