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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관련 종합특검, 조성현 재소환 및 군 지도부 추가 입건

63건·14개 매체·1개국
특검, '양평 의혹' 원희룡 휴대전화 확보…출석요구서도 전달(종합)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4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ONP 요약

쿠데타 사건을 조사하는 특별팀이 관련 군 장교들을 계속 조사하고 있다. 한 군 지도자는 자신이 내린 명령이 무엇인지를 다시 설명했고, 다른 두 명의 고위 장교는 법을 어기고 권력을 잘못 쓴 혐의로 새로 고소되었다.

핵심 포인트

  • 조성현 전 부대장이 국회 진입 차단 명령 혐의로 특검팀에 2차 소환되어 조사 받음
  • 조 전 부대장이 자신의 병력 통제 명령 취지를 재차 강조하며 초기 보도가 왜곡됐다고 지적
  • 여인형 전 국군방첍사령관과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이 군 권한 남용 혐의로 새로 입건됨

앞으로 주목할 것특별검사팀은 비상계엄 사건의 전체 지휘 체계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계속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10

내란 준비 리허설

겉으로는 군 훈련으로 보였던 일들이 실제로는 쿠데타를 미리 준비하는 과정이었을 가능성을 제기.

종합특검, 김용현 19일 조사…'노상원 수첩' 관여 추궁

🇰🇷 노컷뉴스

+9

중도 성향36

특검팀 수사 진행

비상계엄 사건의 지휘 명령 체계와 실제 지시 내용을 체계적으로 조사하는 과정을 중립적으로 보도.

갑질 고발 시민단체 역고소한 총경…경찰-검찰 정반대 결론

🇰🇷 연합뉴스

+35

보수 성향14

진술 내용 정정

피의자가 자신의 명령 의도를 명확히 설명하며 초기 보도의 오류를 바로잡는 조사 절차로 평가.

[법조브리핑] 원희룡 휴대전화 압수수색… 출석 조율도 外

🇰🇷 세계일보

+13

전체 보도6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