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5건8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종합특검, '양평고속道' 원희룡 전 장관 압수수색…소환일자 조율 중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권지원 기자 =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백지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은 15일 언론공지를 통해 "이날 원희룡 전 장관의 직권남용 권리행사혐의와 관련해 원 전 장관의 신체 및 차량에 대한 수색을 통해 휴대전화를 압수한 바 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압수수색 현장에서 원 전 장관에게 출석요구서를 전달했으며 현재 출석 일자를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특검팀은 원 전 장관에 두 차례에 걸쳐 출석 소환통보서를 보냈으나 '폐문부재'(閉門不在)로 송달되지 않았다.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노선 변경 의혹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종점이 경기 양평군 양서면에서 김 여사 일가 소유의 땅이 있는 강상면으로 바뀌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팀은 원 전 장관이 당시 적법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업을 백지화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사업 원안인 양서면 종점 노선은 2021년 예비타당성 조사까지 통과했으나, 국토부가 2023년 5월 강상면을 종점 노선으로 다시 검토하면서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이 불거지자 원 전 장관은 사업백지화 선언을 했다.

특검팀은 국토부가 백지화 선언 과정에서 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법률 자문을 받았음에도 법 위반 소지가 없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원 전 장관은 그동안 노선 검토 업무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그는 "장관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은 그동안의 노선 검토 결과 일체를 백지화하고, 여야 합의로 '노선검증위원회'를 구성해 최적의 노선을 투명하게 결정하자고 제안하는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akw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李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 안돼…K-민주주의 확산"

노컷뉴스

새벽 시간당 최대 80㎜ '물폭탄' 비상…"중대본 선제 가동"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충남경찰, 압수수색 관련 전교조 주장 일부 사실과 달라

뉴시스 속보

중·파키스탄, 미·이란에 대화·협상 재개 촉구

뉴시스 속보

농협 '지방 이전설'에…"농협개혁" vs "이전 비효율"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