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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응원 구호 징계 재심 청구

18건·8개 매체·1개국
[속보] '스벅 응원' 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재심 청구 결정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배재고 야구부가 야구 대회에서 역사를 조롱하는 응원을 해서 6개월 동안 경기에 나가지 못하는 벌을 받았어요. 배재고는 이 벌을 다시 생각해 달라고 청구했고, 직접 가서 미안하다고 말했으며, 광주의 친구들도 이들의 반성을 받아주려고 해요.

핵심 포인트

  • 배재고 야구부,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5·18민주화운동 조롱 응원 구호 사용
  • 스포츠공정위원회로부터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받은 후 7일 재심 청구 결정
  • 배재고 학생·교직원·학부모 80여명이 6일 광주제일고 방문해 공식 사과 및 5·18민주묘지 참배

앞으로 주목할 것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이달 말 이전에 배재고의 재심의 진행 예정.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5

역사 폄하의 심각성

5·18 조롱은 역사 왜곡이자 지역 차별 행위로, 이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지역 비하 문제와 연계.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대한체육회에 재심 신청

🇰🇷 경향신문

+4

중도 성향4

징계 절차와 선처

재심 청구, 사과, 선처 요청 등 관련된 사실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징계 경감 가능성을 중립적으로 제시.

'지역 비하→6개월 징계' 배재고 야구부, 결국 재심 신청했다... 전날 광주일고 선처 요구 효과 있을까

🇰🇷 머니투데이

+3

보수 성향9

교육적 화해와 성찰

배재고의 진정한 반성과 광주제일고의 포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사법적 징계보다 교육적 회복을 강조.

대한체육회 "배재고 징계, 이르면 7월 말 공정위서 재심의"

🇰🇷 세계일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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