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임호 "선배인 나도 반성" 배재고 야구부 5·18 논란 사과
세계일보

ONP 요약
야구 대회에서 배재고 팀이 5·18이라는 역사적 비극을 놀리는 응원을 해서 6개월간 경기에 나갈 수 없게 된 거예요. 나중에 미안하다고 찾아가 사과했고, 피해 학교도 '다시 기회를 주면 좋겠다'고 말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 교육적 성찰 중심 — 징계로만 끝내지 말고 학생들의 역사 인식 개선과 반성에 더 큰 무게를 두어야 하며, 어른 세대가 먼저 올바른 역사관을 보여줄 책임이 있다.
중도 성향: 사과와 선처의 조율 — 배재고의 진정한 사과에 피해학교가 선처 호소로 응하면서 징계와 교육의 균형을 맞춰가는 상황이다.
배우 임호가 배재학당 총동창회장 자격으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의 5·18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무등일보가 지난 6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제40대 배재학당 총동창회장인 임호는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공식 사과한 것과 관련해 "잘못했다면 직접 찾아가 사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 사과를 받아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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