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보도

아파트 층간소음 갈등으로 이웃 살해, 1심 징역 25년

24건·12개 매체·1개국
‘김포 살해 피의자 투신’ 범행동기 규명 시간 걸릴 듯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3개 매체6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아파트에서 이웃과 층간소음으로 싸우던 48살 남성이 위층 할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했어요. 법원은 이것이 계획된 범행이라고 판단하고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양민준이 2025년 12월 천안 아파트에서 층간소음 갈등으로 위층 70대를 흉기로 살해
  • 피의자가 관리사무소까지 쫓아 범행했고, 심신미약 주장은 정신감정 이상 없음으로 철회
  • 법원은 우발적 범행 주장 불수용하며 징역 25년과 10년 전자발찌 부착 선고
전체 보도2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