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층간소음 주장하며 아파트 위층 주민 살해 양민준 징역 25년
세계일보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봤다며 위층에 살던 노인을 흉기로 살해한 양민준(47)에게 1심에서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조영진 부장판사)는 20일 살인 및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구속기소된 양민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다.
양 씨는 지난해 12월 4일 오후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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