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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최저임금 심의 진행, 노사 격차 690원

23건·10개 매체·1개국
[속보] 홈플러스 임금체불 333억…정부, 최대 2100만원 대지급금 지원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0%
3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내년 최저임금을 정하는 회의가 열렸는데, 노동자 대표와 회사 대표의 주장이 달랐다. 회의 중 여러 번 협상해서 서로 원하는 금액의 차이를 860원에서 690원까지 줄였는데, 노동자 측은 물가가 비싸니까 시급을 1만1220원으로 올려야 한다고 하고, 회사 측은 회사가 감당할 수 있는 1만530원이 적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최저임금위원회가 9일 2027년 최저임금 심의를 위해 제13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 노동계는 8.7% 인상(1만1220원), 경영계는 2.0% 인상(1만530원)을 주장하며 690원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 노동계는 생계 보장과 내수 회복을, 경영계는 기업 지불능력을 근거로 입장을 개진했다.

앞으로 주목할 것공익위원들이 다음 회의에서 노사 양측 합의를 유도하기 위한 중재안 제시가 예상된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4

생계 보호 우선

고물가 속에서 저임금 노동자의 실질 생활 수준을 지키려는 정당한 요구

정부 "홈플러스 임금체불 333억 원 확인"…금융지원 확대

🇰🇷 노컷뉴스

+3

중도 성향9

격차 축소 협상

노사 양측이 여러 차례 수정안으로 의견 차이를 점진적으로 좁혀가는 협상 과정

홈플러스 6월 임금체불 333억…정부, 1인당 최대 2100만원 대지급금

🇰🇷 머니투데이

+8

보수 성향10

지불능력 한계

기업이 감당 가능한 현실적 수준의 인상을 주장하며 경제적 부담을 강조

홈플러스 체불임금 333억원… 정부가 1인당 최대 2100만원 대신 지급한다

🇰🇷 조선일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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