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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상위 1% 기준선 46억4천만원 집계…지역별 편차 확대

43건·17개 매체·1개국
서울 집값·대출 규제에 경기로…인접지역 매수 두 배↑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9%
2개 매체10개 매체5개 매체

ONP 요약

올해 상반기에 서울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상위 1%에 들어가려면 최소 약 46억원을 내야 한다고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상위 1%이라도 강원도는 6억원, 경북은 5억6천만원이면 되는 등 지역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핵심 포인트

  • 올해 상반기 서울 상위 1% 기준선 46억4998만원, 지난해 상반기 대비 약 3억4천만원 하락
  • 지난해 하반기 대비 상승 추세, 규제 이후 시장 회복세 신호 포착
  • 지역별 양극화: 서울 46억원 대비 강원도 6억원, 경북 5억6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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