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세제 개편 눈치 보는 집주인들… 강남 매물 늘고 서울 외곽은 줄었다
조선일보

ONP 요약
올해 상반기에 서울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상위 1%에 들어가려면 최소 약 46억원을 내야 한다고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상위 1%이라도 강원도는 6억원, 경북은 5억6천만원이면 되는 등 지역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 매물 증감이 자치구별로 엇갈리고 있다.
서초·강남·용산에서는 매물이 소폭 늘었지만, 도봉·강북·구로 등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은 지역에서는 두 자릿수 감소율을 기록했다.
고가 주택 보유자들이 세제 개편 내용을 지켜보며 매도 여부를 저울질하는 반면, 서울 외곽에서는 집주인이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실수요가 일부 매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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