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인천유나이티드 대표이사, 직원을 개인 ‘파파라치’로 동원했나
인천일보
광고비를 무기로 언론을 줄 세우려다 비판을 자초한 조건도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 구단) 대표이사가 이번엔 개인적인 일로 방문한 현장에 구단 직원을 ‘채증 요원’으로 무단 동원했던 사실이 드러나 거센 원성을 사고 있다. ▶ 관련기사: 인천일보 20일자 13면 박찬대 구단주 “언론 줄 세우기 적절하지 않다” ◆ 업무 중에 날아든 “사진기 챙겨 출동”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조건도 대표이사는 3월 31일 오전 구단 직원인 A 부장에게 전화해 “카메라를 챙겨 이리로 와”라며 자세한 설명 없이 특정 장소(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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