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서울 집값·대출 규제에 경기로…인접지역 매수 두 배↑
세계일보

ONP 요약
올해 상반기에 서울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상위 1%에 들어가려면 최소 약 46억원을 내야 한다고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상위 1%이라도 강원도는 6억원, 경북은 5억6천만원이면 되는 등 지역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올해 상반기 서울 거주자의 경기 지역 주택 매수는 4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서울과 가까운 경기 구리와 광명, 안양 등에서는 매수 건수가 1년 새 두 배 이상 증가했고, 20·30대 비중도 경기 평균을 웃돌았다.
전문가들은 서울 집값 상승과 대출 규제로 자금 부담이 커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경기 지역으로 옮겨간 것이라고 분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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