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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결렬 후 부분파업 예고
12건·6개 매체·1개국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노동청이 현대차를 하청 노동자들의 진짜 사장이라고 인정했지만, 현대차가 제시한 임금 인상 안을 노동조합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노동조합은 파업을 하기로 했고, 전국 노동조합들도 함께하는 총파업을 준비했다.
핵심 포인트
-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6월 15일 현대차를 하청노조의 교섭 상대(원청)로 인정
- 7월 8일 15차 임금협상에서 기본급 8만9000원+성과금 350%+1000만원 제시 후 노조 거부
- 노조는 7월 13~15일 부분파업, 민노총은 7월 15일 총파업 선포
앞으로 주목할 것16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에서 파업 연장 여부와 추가 투쟁 방식이 결정될 예정이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1
“원청의 책임 외면”
법적으로 인정된 원청이 진정한 협상 없이 부족한 임금을 제시하고 거부하는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한다.
윤종오 "대법원의 CJ대한통운 원청교섭 파기환송, 시대착오적 판단"
🇰🇷 오마이뉴스
중도 성향5
“임금협상 결렬”
회사의 구체적 임금 제시와 노조의 거부로 교섭이 결렬되고 파업이 진행되는 과정을 객관적으로 보도한다.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단체교섭의무 불인정' 대법 판결 규탄
🇰🇷 연합뉴스
+4
보수 성향6
“노동 투쟁 격화”
파업의 규모와 일정을 중심으로 임금협상 난항이 노동 갈등으로 확대되는 상황을 보도한다.
현대삼호 노조 "영업이익 30% 성과급 달라"…단체교섭 돌입
🇰🇷 세계일보
+5
전체 보도12건
윤종오 "대법원의 CJ대한통운 원청교섭 파기환송, 시대착오적 판단"
🇰🇷 오마이뉴스진보 성향현대삼호 노조 "영업이익 30% 성과급 달라"…단체교섭 돌입
🇰🇷 세계일보보수 성향택배노조, 'CJ대한통운 단체교섭의무 불인정' 대법 판결 규탄
🇰🇷 연합뉴스중도 성향‘CJ대한통운’ 대 ‘택배노조’ 공방 결론… 대법 “단체교섭의무 없어”
🇰🇷 세계일보보수 성향대법 "직접 근로계약 없는 택배기사에 원청 단체교섭 의무 인정 안 돼"
🇰🇷 머니투데이중도 성향대법 “CJ대한통운, ‘하청’ 택배노조와 교섭의무 없어”…파기환송
🇰🇷 동아일보보수 성향삼성SDS 이어 현대오토에버도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
🇰🇷 조선일보보수 성향편의점 3사 노조 첫 협의체 출범...공동 대응 본격화
🇰🇷 머니투데이중도 성향현대차 노조, '성과금 350%+1000만원' 거부…부분 파업 결의
🇰🇷 세계일보보수 성향현대차 노조, 또 "NO"...성과금 350%+1000만원도 거절→파업 국면
🇰🇷 머니투데이중도 성향임협 난항 현대차 노조, 오는 13∼15일 부분파업 예고
🇰🇷 세계일보보수 성향현대차 노조 결국 13일부터 사흘간 '부분파업'…"철야 농성 돌입"
🇰🇷 머니투데이중도 성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