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현대차 노조, '성과금 350%+1000만원' 거부…부분 파업 결의
세계일보

ONP 요약
새 법이 생겨서 하청 회사 직원들이 큰 회사와 일에 대해 직접 얘기할 수 있게 됐는데, 대부분의 큰 회사들이 이를 거절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동조합이 7월 15일에 모두가 일을 멈추는 총파업을 하기로 했다.
진보 성향: 당연한 권리 실현 — 하청 노동자의 생사여탈권을 쥔 원청이 실질적 사용자이므로 법적으로 인정되어 직접 교섭 테이블에 앉혀야 한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과 관련해 이달 13∼15일 파업하기로 결의했다.
현대차 노조는 8일 개최한 중앙쟁의대책위원회에서 13일부터 사흘간 부분파업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매일 1·2조 근무자가 각각 2시간씩 공장을 멈춰 세운다.
15일에는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상급노동단체인 민주노총 금속노조 총파업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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