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베테랑 왜 40억에 붙잡았나, 의문 해결! 타율 0.358→만루홈런까지 쳤다 “감독님-동료들 너무 고마워서 하트 날렸다”
[OSEN=인천, 이후광 기자] ‘40억 FA 이적생’ 허경민(KT 위즈)이 KT 이적 후 첫 만루홈런을 쏘아 올리며 마법사들의 영웅이 됐다. 허경민은 지난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8차전에 5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4타점 1득점 2볼넷 활약하며 팀의 7-3 승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