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광주 양림동, 수공예 즐기는 문화예술 체험 공간 변신
오마이뉴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광주를 대표하는 근대문화예술마을인 남구 양림동이 공예와 수공예를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남구는 양림동 일대를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체험 공간으로 꾸며갈 계획이다.
3일 <오마이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3년간 양림동 펭귄마을 등에서 운영하는 공예와 수공예 체험 프로그램의 참여자는 2023년 1573명에서 2024년 2364명, 2025년 4334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2년 만에 참여 인원이 약 2.8배 증가했다.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19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17%
3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