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재명 대통령 “청소년 SNS 접근 제한, 국민 공감 중요”
미디어오늘
ONP 요약
청소년들이 SNS에 빠져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새로운 규칙을 만들고 있다. 14살 미만은 SNS에 가입할 수 없게 하고, 더 나이 많은 학생들도 계속 영상이 나오는 기능을 쓰려면 부모 허락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또한 AI가 만든 가짜 사진이나 영상에도 '이건 AI가 만들었다'는 표시를 해야 한다.
진보 성향:청소년 보호 강화 — 청소년의 신체·정신 건강을 위협하는 SNS 과몰입을 정부 규제로 강하게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업무보고 자리에서 청소년의 SNS 접근 제한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이날 “청소년 SNS 과몰입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매우 높다”며 “우리나라는 이미 ‘게임 셧다운제’ 경험 때문에 이 부분을 섣부르게 접근하기보다는 사회적 공론 과정을 거쳐 맞춤형, 단계별 접근을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느냐는 것이 전문가들 의견”이라고 밝혔다.
이어 “청소년들도 권리 향유자이기 때문에 그들이 참여하는 정책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김종철 위원장은 이어 “연령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4건 · 1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33%
3개 매체7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