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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엉터리 기사”에…조선일보 기자 “국방부 왜곡이 오해 불러”
미디어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연평부대를 찾아 사용한 K2C1 소총을 군 안팎에서 “구경도 못 해봤다”는 취지로 보도한 조선일보 기자가 “국방부의 왜곡된 입장문이 오해를 부른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사실관계를 설명했음에도 이를 외면한 명백한 왜곡”이라며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방침을 밝혔다.조선일보 표태준 기자는 16일 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국방부 대변인실은 본지 보도를 ‘왜곡’으로 규정하는 입장문을 배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해당 칼럼은 조선일보가 지난 13일자 1면에 보도했던 <‘명사수 李’를 만든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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