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고장 난 대통령…유리하면 최대 볼륨, 불리하면 음소거”
ONP 요약
지난 6월 선거 때 야당의 정이한 후보가 맞은 음료를 자신이 던진 것처럼 꾸민 것으로 드러났고, 또한 여당의 박형준 후보 측이 정이한을 만나 직책을 주겠다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여당과 야당이 싸우고 있을 뿐 아니라 여당 내부에서도 리더십 문제를 두고 다투고 있다.
진보 성향:여당의 정치 공작 — 박형준 측이 정이한에게 접근해 단일화를 제안하는 정략적 행동으로 비판하고, 검찰 수사권 유지 저항으로 개혁을 거부하는 여당을 평가.
중도 성향:정치권 혼란의 심화 — 음료 자작극, 단일화 접촉, 여야 정책 대립, 여당 리더십 논쟁 등 선거 전후 정치권의 다층적 변화를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보수 재건의 계기 — 국민의힘 리더십 재정리와 한동훈의 무소속 당선을 통해 보수 진영의 재건 동력이 마련되는 상황으로 평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유리하면 최대 볼륨, 불리하면 음소거”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정치는 대답을 내놓는 일이다.
대통령이라면 국민의 질문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서 대답을 내놓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동해상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의 수색 당시 이 대통령이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거론하며 “해군이 실종 장병을 찾고 있을 때 대통령이 골프를 쳤나 이 간단한 질문에 답을 하지 않는다”면서 “장병의 목숨보다 골프 라운딩이 먼저였다면 국군통수권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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