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장동혁 ‘마이웨이’ 행보…친한 “사심정치 넘어서 홀로정치”

ONP 요약
지난 6월 선거 때 야당의 정이한 후보가 맞은 음료를 자신이 던진 것처럼 꾸민 것으로 드러났고, 또한 여당의 박형준 후보 측이 정이한을 만나 직책을 주겠다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여당과 야당이 싸우고 있을 뿐 아니라 여당 내부에서도 리더십 문제를 두고 다투고 있다.
진보 성향:여당의 정치 공작 — 박형준 측이 정이한에게 접근해 단일화를 제안하는 정략적 행동으로 비판하고, 검찰 수사권 유지 저항으로 개혁을 거부하는 여당을 평가.
중도 성향:정치권 혼란의 심화 — 음료 자작극, 단일화 접촉, 여야 정책 대립, 여당 리더십 논쟁 등 선거 전후 정치권의 다층적 변화를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보수 재건의 계기 — 국민의힘 리더십 재정리와 한동훈의 무소속 당선을 통해 보수 진영의 재건 동력이 마련되는 상황으로 평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장외 정치 등 ‘마이웨이’ 행보를 지속하면서 당내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친한(친한동훈)계에서는 “사심정치를 넘어서 홀로정치”라는 비판까지 터져 나왔다.장 대표는 15일 전남광주를 찾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집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당 안팎에서 ‘장외 정치’에 대한 물밑 우려가 감지되는 가운데, 인천과 부산에 이어 호남가지 찾아 ‘장외 정치’ 행보 강화에 나선 것이다.장 대표는 최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이어지고 있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집회에 참석해 “재명아 봤지?
들었지?
그럼 국민특검 받아야지”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기도 했다.
‘장외 정치’에서 거칠어지고 있는 장 대표의 발언에 대한 당내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친한계 박정하 의원은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정치 언어의 품격이라는 점에서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며 “아주 어린 학생들의 치기 그런 거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박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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