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성장률 3%, 수출 1조달러…'지도에 없는 길' 가는 韓 경제
머니투데이
ONP 요약
정부가 전라남도와 경기 용인 지역에 반도체, AI 등 대형 산업 시설을 짓기로 했고, 이를 위해 기업들의 투자와 정부 지원을 함께 제공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반도체 시장이 이미 너무 뜨겁고 시장이 식을 수도 있다는 우려, 일부 근로자와 주민들의 반발 등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정부가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반영해 올해 실질성장률 전망치를 3.0%로 제시했다.
정부 전망대로라면 올해 실질성장률은 2021년 이후 5년 만에 3%대로 올라선다.
연간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수출 가격 등을 반영한 경상성장률은 30년 만에 최고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정부는 잠재성장률과 수출, 국민소득 등의 지표에서 도전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재정경제부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가 매년 2차례 발표하는 경제성장전략에는 경제정책의 방향과 경제전망 등이 담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0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23%
3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