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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풍요로운 바다 위해 올해·내년 총허용어획량 62만톤 확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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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올해와 2027년 총허용어획량(TAC)을 총 62만톤으로 확정했다.
TAC 제도는 연간 잡을 수 있는 어획량을 설정해 그 한도 내에서만 어획을 허용하는 제도다.
해수부는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2026/2027 어기의 총허용어획량(TAC)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에서는 기존 18개 어종, 21개 업종에 적용 중이었던 TAC 대상을 19개 어종, 23개 업종으로 확대해 총 62만3079톤으로 설정했다.
새롭게 추가되는 어종은 민어로, 부산·경남해역 대형트롤어업에 적용된다.
신규 진입 업종으로는 서남해구외끌이중형저인망어업과 정치망어업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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