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벅 가야지" 배재고, 'AI 대필 사과' 잡음에…2차 사과문 게시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와 야구 경기 도중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시키는 구호를 외쳤다가 물의를 빚은 배재고가 두 번째 사과문을 올렸다.
배재고는 30일 SNS(소셜미디어)에 "존경하는 광주일고 야구부와 구성원들, 광주 시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적었다.
학교 측은 "상대방을 조롱·비방하는 방식의 구호로 스포츠 정신 훼손을 야기했고, 그 방식으로 광주일고를 상대로 5·18 민주화운동과 연관 지은 비방 구호를 사용한 것은 배재고 구성원들이 윤리적·역사적 문제의식을 충분히 공유하지 못했음을 여실히 드러냈다.
참담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느낀다"고 했다....
관련 뉴스
57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