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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엠이테크, 우즈베키스탄 13개 행정단위와 대기질 개선 MOU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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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테크 기업 디씨엠이테크(DCM E-TECH, 대표 박형용)가 우즈베키스탄 12개 주 전체 및 카라칼파크스탄 자치공화국 등 13개 행정단위 환경 당국과 대기질 개선 및 연소효율 향상 분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은 최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주에서 열린 국제 환경 박람회 'Eco Expo Central Asia 2026(에코 엑스포 센트럴 아시아 2026)' 기간 중 각 지역 생태환경 담당 기관과 개별적으로 이뤄졌다.
회사 측은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이 본격화되는 타슈켄트주를 포함해 우즈베키스탄 전역의 환경 당국과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며 "대기질 개선과 연소효율 향상 관련 정보·기술 교류, 공동 실증 프로젝트 추진, 세미나·교육 협력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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