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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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축제,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주역 5인 홍보대사 위촉
전북도민일보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최철)가 우리 소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판소리 소리꾼 5인을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리꾼은 소장, 최광균, 이수현, 고한돌, 박시본 등이다.
이들은 올해 소리축제 프로그램인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공모로 선발됐으며, 올 한 해 소리축제를 대표하는 얼굴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소장(전주)과 최광균(남원)은 전북 출신 소리꾼으로, 판소리의 본고장 전북에서 성장한 차세대 예술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들은 축제 홍보영상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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