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더 밀착한 북·중, 미지근한 한·중…왕이 방한은 언제쯤
경향신문
북 총리 방중 이어 중 서열 4위 방북…미·일·나토 얽힌 한국, 묘수 고심북한과 중국이 최고위급 인사 교류를 이어가며 전략적 관계를 대내외에 과시하고 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방한이 수개월째 늦춰지며 답보 상태인 한·중 고위급 교류와는 대조적이다.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가 이끈 대표단의 방중 직후 중국공산당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2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2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