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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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고위급 교류로 밀착하는데…왕이 방한 늦춰진 한·중 관계는 안갯속?
경향신문
조용원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가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을 계기로 방북한 중국공산당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과 지난 15일 평양의사당에서 회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북한과 중국이 최고위급 인사 교류를 이어가며 전략적 관계를 대내외에 과시하고 있다.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가 이끈 대표단의 방중 직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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