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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피해자 알았다”…경찰 섣부른 발표 이후 SNS서 ‘2차 가해’ 고개
경향신문
국회에 제출한 수사 보고서엔 “경찰의 자정능력 보여준 사례”경찰이 전남광주에서 이채원양(17)을 살해한 장윤기(23)가 “범행 전 이양을 알고 있었을 정황이 있다”고 밝힌 뒤 SNS 등에서 이양에 대한 ‘2차 가해’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유가족에게 사과하고 2차 가해에 대해 수사하기로 했다.이양 유가족 측은 16일 “일부 SNS에 이양에게 2차 가해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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