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55건1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8%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8%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28%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8%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조선일보
SBS 뉴스 (정치)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강원도민일보
시사저널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동아일보
인천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매일경제
JTBC 뉴스
연합뉴스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강성훈 교수 "종부세, 주택보유수 아닌 주택가액 적용해야"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에 대해 국민들과 큰 토론회를 열었어요. 여러 직업의 국민 140명이 참석했고, 미리 받은 5천 개 이상의 의견을 바탕으로 이야기했어요. 정부는 이 의견들을 반영해 앞으로 부동산 정책을 새롭게 만들 계획입니다.

진보 성향:신뢰도 훼손 우려 — 대통령 개인의 부동산 거래 논란이 부동산정책의 신뢰도를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

중도 성향:절차적 한계 — 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임대 정책이 토론회에서 충분히 다루어지지 않는다고 비판.

보수 성향:개방적 리더십 — 대통령이 직접 다양한 계층의 국민과 소통하며 의견을 청취하는 적극적 리더십 강조.

[세종=뉴시스]임하은 기자 = 강성훈 한양대 정책학과 교수는 23일 종합부동산세(종부세)의 과세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현행 주택 보유수가 아니라 주택가액을 기준으로 세율을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강성훈 교수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합리적 부동산 조세정책 설계를 위한 현황과 쟁점'을 주제로 발제했다.

강 교수는 종부세의 주요 쟁점으로 ▲세부담의 적정성 ▲세율 적용 기준 ▲세부담 정상화 ▲보유세 개편의 이행 방안 등 4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우리나라의 보유세 부담이 주요국과 비교했을 때 적정한 수준인지, 그리고 과세표준에 시가가 충분히 반영되고 있는지를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행 제도에서 30억원 주택 1채를 가진 경우와 10억원 주택 3채를 가진 경우를 비교해 보면 1채를 가진 쪽의 세율이 더 낮다"며 "과세 형평성 차원에서 주택보유수가 아니라 주택가액을 기준으로 세율을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 "초고가 주택의 세부담이 적정한 수준인지, 초고가의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인지, 세액공제에 거주 여부를 반영할 것인지가 주요 쟁점"이라며 "시장 충격과 조세 저항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보유세 개편 이행 방안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양도소득세와 관련해서도 ▲비거주 주택에 대한 세부담 적정성 ▲초고가 주택 과세 형평성 제고 ▲거래 정상화 ▲보유세와의 연계 방안 등 4가지 쟁점을 제시했다.

강 교수는 "비거주 주택의 세부담이 적정한지, 장기보유특별공제에서 거주공제를 더 확대할 것인지가 핵심 쟁점"이라며 "초고가 주택의 양도세 부담이 적정한지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도소득세로 인해 동결효과, 즉 매도 시점을 뒤로 미루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 동결효과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보유세가 강화된다면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양도소득세를 어떻게 조화롭게 설계하고 시행할 것인지가 중요한 과제가 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ainy7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27%
10건30건15건
진보 성향10

+6

중도 성향30

+26

보수 성향15

+11

이 이슈 전체 보도 55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홍명보호' 탈락 이승우 "TV 껐다"…김영광 "감독 고집"

노컷뉴스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유죄 확정…징역형 집행유예

노컷뉴스

장동혁, 중앙선관위에 "선거소청 심리 생중계하라" 압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송성문, 9회 대타 출전해 1타수 무안타…샌디에이고는 6-7 석패

뉴시스 속보

다음주 초 장마 종료…폭염·열대야 속 국지성 호우 예고

뉴시스 속보

코르티스 미니 2집, 발매 11주만에 판매량 300만장↑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개최, 다양한 계층 140명 참석

55건 · 1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23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100분간 개최
  • 유튜버·맘카페·공인중개사·금융기관·학계 등 140명 참석, 사전 의견수렴 5,068건
  • 이달 말 세제 개편 등 부동산 추가 대책 발표 예정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부동산 토론회 임한 李 "공직자 덕목은 '책임'…비난·갈등·저항 감수해야"

🇰🇷노컷뉴스

李대통령, '17억 근저당' 논란 속 부동산 대토론회 주재

🇰🇷노컷뉴스

부동산 국민 제안 5천건 쏟아졌다…대출·공급·세제 '갑론을박'

🇰🇷프레시안

李대통령 "부동산 합의 쉽지 않아...결론에 이르게 하는 힘이 권력"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강성훈 교수 "종부세, 주택보유수 아닌 주택가액 적용해야"

🇰🇷SBS 뉴스 (정치)

이 대통령 "부동산, 대한민국 최대과제…'잃어버린 30년' 우려도"

🇰🇷SBS 뉴스 (정치)

[바로이뉴스] "이광수에 마이크" '콕' 찝었다…"대한민국 모든 땅 규제해야"

🇰🇷뉴시스 속보

與 "부동산 대토론회 의견 꼼꼼히 검토…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세계일보

李 “부동산, 대한민국 최대과제…시장 터져 ‘잃어버린 30년’ 오지 않게 대책 필요”

🇰🇷조선일보

[부동산 대토론회] 李 “부동산 ‘실거주’ 대신 ‘거주용’으로 바꾸자”

🇰🇷세계일보

李대통령 "부동산, 대한민국 최대과제…'잃어버린 30년' 우려도"

🇰🇷동아일보

부동산 토론 앞두고 쏟아진 민심들…초고가 기준 30억~50억 거론, 보유세·거래세 입장은 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