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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탈락? 오히려 더 독해졌다' 이승우, 조현우도 무너뜨린 환상골
조선일보

[OSEN=우충원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서 끝내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이승우(전북 현대)가 누구보다 강한 반등을 이어가고 있다.
출전 시간은 많지 않지만 득점력만큼은 누구보다 뜨겁다.전북 현대는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울산HD를 3-1로 완파했다.
선두 FC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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