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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네덜란드 연령별 대표 출신' 베테랑, K리그 무대 누빈다... 바커, 안양 전격 합류
머니투데이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네덜란드 출신 베테랑 수비수를 전격 영입하며 후반기 수비 라인 강화에 나섰다.
안양은 13일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대니 바커(31)를 영입하며 후반기 전력을 보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안양에 합류한 바커는 구단을 통해 "FC안양에 합류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다"며 "이렇게 좋은 구단의 일원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안양 팬들을 위해 뛸 수 있게 되어 매우 설렌다.
안양에서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팀을 높은 순위로 올리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ADO 덴하흐 유소년팀 출신인 바커는 2013년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ADO 덴하흐, 로다 JC, NAC 브레다, SC 텔스타 등 네덜란드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한 베테랑이다.
네덜란드 1부리그와 2부리그를 통틀어 리그 통산 314경기에 출전했을 만큼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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