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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눈앞' K리그1 무대 소중함 아는 김천 상무 박철우 "민폐는 되지 말아야한다…홈에서 꼭 승리하고 싶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제대를 눈앞에 둔 박철우(김천 상무)가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해 4월 7일 입대한 박철우는 10월 6일 제대를 '명' 받는다.
제대까지 100여일도 남지 않았다.
박철우는 지난 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 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경기 뒤 "제대까지 100여일 남았다.
남은 군 생활, 경기 등 아쉬움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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