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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몽골 첫 노브랜드 전문점…"중기 해외 진출 교두보"
머니투데이
이마트가 10일 몽골 울란바토르에 노브랜드 전문점 1호점(시청점)을 열고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선다.
몽골 노브랜드 1호점은 울란바토르 신도시 지역에 약 836㎡(253평) 규모로 들어선다.
해외 노브랜드 전문점 중 가장 큰 점포다.
노브랜드 상품 1100여종을 비롯해 한국과 몽골 현지 상품 5000여개 품목을 선보인다.
특히 노브랜드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수출 플랫폼' 역할을 한다.
노브랜드 상품의 약 70%는 중소기업이 생산하고 있어 몽골 노브랜드 전문점이 늘어날수록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도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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