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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 주축에 역대 최강 한국? "현대 축구 아냐, 경쟁할 힘조차 없었다" 벵거, 16강 전멸 亞 축구 '팩폭'
머니투데이
세계적 명장 아르센 벵거(77) 전 아스널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모두 16강 진출에 실패한 아시아 국가들의 부진 원인을 냉정하게 진단했다.
현재 국제축구연맹(FIFA) 글로벌 테크니컬 디렉터로 활동 중인 벵거는 9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아시아팀들은 이번 대회에서 현대 축구에서 요구하는 경기 강도와 템포에 대응하지 못했다"며 "기술은 물론 스피드에서도 타 대륙 팀과 경쟁할 충분한 힘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9개국 중 16강 무대를 밟은 팀은 전무하다.
조별리그를 통과한 국가는 일본과 호주 두 팀뿐이었으며 이마저도 32강전에서 각각 브라질(1-2 패)과 이집트(승부차기 2-4 패)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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