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매도 사이드카’…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ONP 요약
한국 증시가 7월 28일 장 초반 5% 이상 급락하며 KOSPI와 KOSDAQ이 모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급락의 주된 원인은 미국 반도체 주가 하락이었으며, 사이드카는 변동성을 억제하기 위해 5분간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 정지시켰다.
진보 성향:정확한 사실 — 단순 사실 보고
보수 성향:시스템 결함 — 사이드카 과다 발동 비판
국내 증시가 전날에 이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에서 이틀 연속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5분7초 코스피200선물지수가 급락함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매도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사이드카 발동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49.16포인트(5.15%) 떨어진 903.80을 기록했다.1분 뒤인 오전 10시56분7초에는 코스닥시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작동했다.
코스닥150선물가격과 코스닥150지수가 발동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면서 프로그램매도호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3
+3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