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르나 했더니 또 추락…코스피 장중 5700선도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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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코스피 지수가 5700선까지 후퇴하며 이틀 연속 매도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됐다.
장 시작과 동시에 상승세를 보이던 코스피는 오전 10시를 지나면서 하락세로 전환하더니 낙폭을 키워가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오전 11시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89%(294.64) 폭락한 5729.702에 거래 중이다.
이날 전일 대비 1.09% 상승해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오전 9시 13분쯤 전 거래일보다 3.4% 오른 6228.52까지 오르며 회복 국면에 접어드는 듯 했지만, 바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오후 11시 15분 현재 외국인이 1864억 원, 기관이 1조2983억 원을 매수하는 가운데 개 개인이 1조4837억 원을 내던지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오전 11시 1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32% 급락한 21만500원에 거래 중이며, SK하이닉스는 9.87% 급락한 139만7000원에 거래되며 140만 원선이 붕괴됐다.
SK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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