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스닥, 8% 폭락에 이틀째 서킷브레이커…600선으로 털썩
ONP 요약
한국 증시가 7월 28일 장 초반 5% 이상 급락하며 KOSPI와 KOSDAQ이 모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급락의 주된 원인은 미국 반도체 주가 하락이었으며, 사이드카는 변동성을 억제하기 위해 5분간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 정지시켰다.
진보 성향:정확한 사실 — 단순 사실 보고
보수 성향:시스템 결함 — 사이드카 과다 발동 비판
29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코스닥 지수가 29일 8% 폭락해 코스닥 시장에 이틀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서킷브레이커 발동으로 코스닥 전체 매매가 20분간 중단됐다.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12시 19분 12초를 기해 코스닥 시장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고 밝혔다.서킷브레이커는 코스닥이 전일 종가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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