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해제 직후 낙폭 확대
ONP 요약
코스피가 10.84% 급락하며 6,023.66에 마감했다. 글로벌 반도체 주가 하락과 중국 CXMT와의 경쟁 우려가 주된 원인으로,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진보 성향:시장 과열 비판 — 반도체 주가 급락이 국내 주식시장 과열과 규제 부재를 비판한다.
보수 성향:국가 경쟁력 우려 — 중국 CXMT와의 경쟁 심화가 국내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한다.
(상보) 29일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장중 8% 넘게 급락하면서 양대 시장에서 매매거래 일시 중단 조치인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CB)가 나란히 발동했다.
전날에 이어 양대 시장에 서킷브레이커 걸린 것이다.
두 시장 모두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거래소는 29일 오후 12시32분32초 코스피시장 매매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CB) 1단계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발동 당시 코스피지수는 5531.56으로 전일 종가 대비 492.10포인트(8.17%) 내린 상태였다.
거래소는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에 대해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20분간 해당 시장 매매거래를 중단하는 1단계 조치를 발동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3
+2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