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0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세계일보
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아형 하차' 김희철, 건강한 모습으로 '미우새' 활약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김희철이 서장훈의 화장실 습관을 언급했다.

12일 방영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503회에서는 김희철, 임원희, 서남용이 브라이언의 300평대 대저택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브라이언에게 "궁금한 게 있다. 형은 밖에 나가면 화장실을 안 쓰냐"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외부 화장실을 사용하긴 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사용하는 대신 큰일 볼 땐 변기를 휴지로 잔뜩 가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희철은 "서장훈형이랑 밖에서 만나면 형은 밥 먹다가도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고 싶으면 집에 간다"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머쓱해했다.

브라이언은 "갑자기 순식간에 신호가 올 수도 있지 않냐"고 물었고, 김희철은 "그래도 장훈이형은 무조건 집에 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도) 되도록 외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지 않으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보통 맛집을 찾겠지만 나는 무조건 화장실 깨끗한 곳으로 간다"고 했다.

이에 서남용은 "맛집인데 화장실이 더러운 곳과 맛은 없지만 깨끗한 화장실이 있는 곳 중 어디를 가고 싶냐"고 물었다.

김희철은 "예전에 이 고민을 해 봤다. 난 결국 화장실 깨끗한 곳으로 가더라"고 했다.

앞서 JTBC '아는 형님' 측은 지난 4월 김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에 지인과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자, 김희철은 소셜미디어에서 "지침, 피곤함, 멍한 모습을 시청자분들께 보여선 안 되니 잠시 우물에서 피를 채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주 목요일 녹화인데 해외 일정이 있을 땐 방송반, 형님들이 저에 대한 배려를 굉장히 해 준다. 매번 그러기도, 들쑥날쑥 등교할 수도 없기에 쉬는 거다. 격주 프로그램들은 조율이 가능하니 계속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9건 · 5개 매체
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정준원 “공효진, 설레게 만드는 힘을 가진 배우”(‘유부녀킬러’)

조선일보
보수 성향

송종호, 고깃집 사장 됐다…"배우 일 안 한 지 3년 반"

세계일보
보수 성향

송종호, 고깃집 사장 됐다…"배우 일 안 한 지 3년 반"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1세 송종호 근황 "배우 일 없어 고깃집 운영"…직접 발렛파킹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미우새’ 김희철, 청결 중시 정도는…“식당도 맛 보다 화장실 깨끗한 곳 찾아”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숨차고 팔 저리더니…" 박준형, 부정맥 진단 받은 사연

노컷뉴스

장윤기 '납치·강간살인 준비 정황' 추가 증거 법정에

노컷뉴스

SK하이닉스 10% 급락 200만원 붕괴…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에너지공단, 집단에너지 '세이프-온' 서비스 추진

뉴시스 속보

서로가 서로의 정면이 될 때…트와이스, '360도 무대'가 증명한 연대의 미학

뉴시스 속보

광주일고 "배재고 처벌 원치 않아"…모욕 혐의 불송치 종결될듯(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