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0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세계일보
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송종호, 고깃집 사장 됐다…"배우 일 안 한 지 3년 반"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송종호가 고깃집을 운영하는 근황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송종호가 새롭게 합류했다.

MC 신동엽은 스튜디오의 등장한 송종호의 어머니에게 "키가 크고 상당히 미인이시다"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또 김희철의 어머니는 "드라마 '황금신부'에서 우리 아들과 형제로 나왔다"고 반겼다.

영상 속 송종호는 고깃집에 출근 후 카운터에서 매출을 확인하면서 일과를 시작했다. 주방에서 직원들과 식자재를 다듬던 송종호는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요즘에는 '아이가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한다. 장가를 갈 수 있을까"라고 했다.

영업이 시작된 후에는 발레파킹까지 직접 하는 등 손님을 맞았다. 송종호는 "배우 일을 안 한 지는 한 3년 반 정도 됐다. 슬슬 일이 줄어들고 역할도 작아지니까, '만약 내가 배우 일을 못 하게 된다면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나' 고민이 많아지더라"고 했다.

이어 "그때 선배가 동업 제의를 했다"고 했다. 또 "배우 일도 계속하고 싶고, 생업도 해야 한다. 얼굴도 좀 알려졌고 작품도 그동안 좀 많이 했었다 보니 오디션 제안은 별로 없다. 차라리 오디션을 따로 보러 다니는 것이 낫나 생각도 든다"고 했다.

1976년생인 송종호는 1999년 MBC 시트콤 '점프'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거상 김만덕', '응답하라 1997' 등에서 활약했다.

2023년 tvN 드라마 '아라문의 검' 출연 이후 약 3년 반 동안 활동 공백기를 갖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9건 · 5개 매체
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정준원 “공효진, 설레게 만드는 힘을 가진 배우”(‘유부녀킬러’)

조선일보
보수 성향

송종호, 고깃집 사장 됐다…"배우 일 안 한 지 3년 반"

세계일보
보수 성향

'아형 하차' 김희철, 건강한 모습으로 '미우새' 활약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1세 송종호 근황 "배우 일 없어 고깃집 운영"…직접 발렛파킹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미우새’ 김희철, 청결 중시 정도는…“식당도 맛 보다 화장실 깨끗한 곳 찾아”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르무즈 해협' 美와 대치 격화…이란 "원자폭탄보다 중요" 왜?

노컷뉴스

日 자동차, 겉은 '메이드 인 재팬'…속은 '차이나'

노컷뉴스

장윤기 강간살인 인정…피해자 측 "양형 낮추려는 꼼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명지대, KIST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기술 확보 나선다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AI 귄-텐츠 오디션'

뉴시스 속보

법원 “삼성 핵심 인력, SK하이닉스 이직 1년 6개월 금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