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반도체 대장주도 맥 못추는데…"이 실적에 너무 싸" 30% '쑥'[김근희의 증시랩업]
머니투데이
ONP 요약
코스피가 2일 655.32포인트(7.89%) 하락해 15거래일 만에 8000선 아래로 내려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9~14% 급락했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외국인의 지속적 순매도, AI 기술에 대한 과도한 기대 조정이 국내 증시 심리를 악화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진보 성향: 반도체 수요 정점 우려와 AI 거품론을 강조하며, 실적 호황에도 주가가 급락한 것을 시장의 과도한 기대 조정으로 분석한다.
중도 성향: 미국 기술주 약세로 인한 일시적 차익실현과 조정으로 평가하면서, 증권사의 긍정적 목표주가와 반도체 수익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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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 주(6월29일~7월3일) 증시는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아서 늘 시시각각 변합니다.
'김근희의 증시 랩업'은 한 주간 상승·하락한 종목들과 증시 주요 이벤트 등을 살펴보며 시장의 흐름을 짚고, 투자자들이 현명한 투자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우려가 또다시 불거지면서 코스피는 7월 첫째 주(6월29일~7월3일)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다.
주 중 지수가 7000까지 미끄러지기도 했다.
반도체주, 기판주, 삼성과 SK하이닉스 지주사주 등이 모두 하락했다.
반면, 화장품과 건설주 등은 하락장에서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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