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가상 고객으로 소비자 반응 예측한다… 롯데멤버스, ‘AI 페르소나’ 모델 구축
동아일보

롯데멤버스가 가상 고객 모델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예측하는 차세대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다.롯데멤버스는 1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인공지능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 스타트업 투자 및 스케일업 전문기업 제로투원파트너스와 함께 AI 페르소나 기반 가상조사 및 분석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이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해 만든 가상 고객 모델 ‘AI 페르소나’를 통해 소비자 행동 및 마케팅 반응을 예측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위해 롯데멤버스는 4500만 엘포인트 회원의 가명 데이터를 제공하며, 바이브컴퍼니는 소셜미디어 기반 비정형 데이터 제공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현을 담당한다.
제로투원파트너스는 데이터 결합, 가상 고객 성격 및 소비 패턴 설계를 위한 핵심 로직 개발을 맡는다.3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기술 검증(PoC)에 착수하고, 결과에 따라 향후 본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기술 검증 과제는 ▲상품·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7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70%보수 성향 20%
1개 매체7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