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통합 사관학교 온다” 대전 기대감…경남·충북은 해사·공사 이전 우려
경향신문
ONP 요약
정부가 군대의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합쳐서 새로운 국군사관학교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이 학교는 대전에 지어질 것이고, 학생들이 4년 동안 한 학교에서 함께 공부하면서 미래의 전쟁에 대비한 지휘관을 키우는 게 목표다.
진보 성향:통합형 미래 지휘관 육성 — 현대전의 다영역 작전에 대응하기 위해 군종 간 경계를 허물고 통합 교육으로 정예 장교를 육성하는 전략.
보수 성향:사관학교 학부 전환의 우려 — 기존 육해공사가 학부로 축소 편입됨에 따라 동문회와 예비역 장성, 야당의 반발이 예상된다.
대전 “국방 중심 도시 위상 강화”진해 “군항제 관광자원 사라질 판”청주 “소음 훈련비행장도 옮겨야”정부가 통합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하면서 대전에서는 국방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나온다.
현재 공군사관학교와 해군사관학교가 있는 충북과 경남에서는 반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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