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4년제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역사·전통 끊겨"
SBS 뉴스 (정치)

ONP 요약
정부가 군대의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합쳐서 새로운 국군사관학교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이 학교는 대전에 지어질 것이고, 학생들이 4년 동안 한 학교에서 함께 공부하면서 미래의 전쟁에 대비한 지휘관을 키우는 게 목표다.
진보 성향:통합형 미래 지휘관 육성 — 현대전의 다영역 작전에 대응하기 위해 군종 간 경계를 허물고 통합 교육으로 정예 장교를 육성하는 전략.
보수 성향:사관학교 학부 전환의 우려 — 기존 육해공사가 학부로 축소 편입됨에 따라 동문회와 예비역 장성, 야당의 반발이 예상된다.
국방부와 민주당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설립하는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10월쯤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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