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청래 "李대통령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
프레시안
ONP 요약
8월에 더불어민주당의 새 당대표를 뽑는 선거가 있는데, 그 경선 방식을 두고 당 안에서 의견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 당대표 후보들은 당원이 가장 많은 호남 지역으로 몰려가 표를 얻으려고 경쟁 중이다.
진보 성향: 친청 배제 의도 — 선호투표제가 친정청래계를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당내 민주주의 훼손이라 저항하고 있다.
중도 성향: 당권 경선 규칙 논란 — 선호투표제 채택을 두고 당 내 갈등이 표면화했으나, 당권 후보들은 호남 당심 확보에 집중 중이다.
보수 성향: 민주당 당권 경쟁 —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이 전통 지지층 호남을 중심으로 영향력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고 강조했다.
정 전 대표는 11일 페이스북에 "두고 보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걱정마십시오. 당안으로 4통통합, 당밖으로 통합과 연대, 범민주진보연합을 할 적임자는 정청래다. 범진보연합으로 총선승리 정권재창출! 믿을 사람은 정청래"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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