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본회의 상정 형소법에 ‘공소기각 사유’ 추가, 의심받을 일 왜 하나
ONP 요약
국회 본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공소기각 사유를 확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상정됐다. 이안은 국민의힘이 무제한 토론을 통해 반대하며, 진보 진영은 검찰 권한 약화에 우려를 표했다.
진보 성향:검찰 개혁 반대 — 보완수사권 폐지가 검찰 권한을 약화시켜 정의 실현을 방해한다.
보수 성향:정치적 사익 추구 — 보완수사권 폐지가 국민 안전을 희생한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및 원내대표(왼쪽 두 번째)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왼쪽 세 번째), 김승원 간사(왼쪽 네 번째)와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검찰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0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전날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형소법 개정안은 31일 처리될 것으로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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