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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시장 "서산의 미래는 시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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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시장 "서산의 미래는 시민과 함께"

ONP 요약

한국거래소는 7월 1일 코스닥 30주년을 맞아 부실기업 퇴출과 세그먼트 제도 도입으로 시장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같은 날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 조정이 시작되면서 최대 74조원의 매도 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고, 국민연금 이사장은 정교한 분할 매도로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 코스닥의 부실기업 문제로 시장 신뢰가 이미 바닥인데, 국민연금의 대규모 매도가 추가로 증시를 충격에 빠뜨릴 수 있다.

중도 성향: 거래소의 개편 계획과 국민연금 이사장의 점진적 매도 방침을 함께 보도하며 현황을 균형있게 전달했다.

보수 성향: 국민연금 이사장이 정교한 분할 매도로 시장 충격 가능성을 명확히 배제했으므로 과도한 우려는 근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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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이 2일 열린 '언론인과의 대화'에서 "민선8기는 미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시기였다면, 민선9기는 이를 완성으로 꽃피우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언론인과의 대화는 '서산의 미래, 시민과 함께 완성하겠습니다'를 주제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완섭 시장은 민선8기 주요 성과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준공 ▲시청사 건립 본격화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착공 등을 꼽았다.

아울러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등 기존 시정 기조를 유지해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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