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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9위 추락+에레디아 부상' 위기의 SSG, 블라이 마드리스 일시 대체 선수 영입
머니투데이
거듭된 연패로 9위까지 추락한 SSG 랜더스가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5)까지 부상으로 이탈하며 위기에 놓였다.
후반기 돌입 전 발 빠르게 일시 대체 카드를 찾아 한숨을 돌렸다.
SSG는 16일 기예르모 에레디아 선수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블라이 마드리스(30) 총액 10만 달러(약 1억 4700만원)에 영입했다.
SSG는 어깨 부상을 입은 에레디아 선수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시즌 미국 트리플A에서 주전급 야수로 활약한 마드리스를 영입 대상자로 낙점했다.
신장 185㎝, 체중 94㎏의 우수한 체격을 갖춘 마드리스는 강한 파워를 바탕으로 콘택트 능력과 선구안을 두루 갖춘 타자다.
또한 코너 외야수와 1루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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